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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로 누운 스캔본, 90도로 한 번에 세우기

Article · Updated 2026-07-12

휴대폰·복합기에서 방향이 틀린 PDF를 90·180·270도 회전으로 바로잡는 짧은 가이드.

가로로 누운 스캔, 왜 생기나

복합기에 가로로 급지하거나, 휴대폰을 가로로 들고 찍으면 PDF 페이지 회전 정보가 읽기 방향과 어긋납니다. 화면에서 손으로 돌려 보면 괜찮아 보여도, 다운로드·제출되는 파일은 여전히 누워 있을 수 있습니다. 뷰어의 임시 회전과 파일에 저장된 회전은 다르다는 점을 먼저 이해하세요. allmypdf 회전은 90·180·270도 옵션으로 파일 방향을 맞출 때 사용합니다.

바로잡는 순서

  1. 원본을 열어 어느 쪽으로 누워 있는지 확인합니다.
  2. 전체가 같은 방향이면 회전 도구에서 90 또는 270을 적용해 봅니다.
  3. 위아래만 뒤집혔으면 180도를 선택합니다.
  4. 페이지마다 방향이 다르면 구간을 추출해 따로 회전한 뒤 합칩니다.
  5. 최종본을 다른 뷰어에서도 열어 방향이 유지되는지 확인합니다.

촬영 단계에서 줄이는 방법

서류는 세로로, 카메라와 평행하게, 가장자리가 프레임 안에 들어오게 찍으면 회전 재처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미지→PDF 변환 시 A4 세로를 선택해도 원본이 이미 누워 있으면 내용 자체는 누워 있을 수 있으므로, 변환 전 사진 방향 또는 변환 후 회전을 함께 계획하세요.

예외·주의

  • 인쇄 대화상자의 “자동 회전·중앙 정렬”이 화면과 다른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일부 페이지만 틀린 문서는 일괄 회전이 독이 됩니다.
  • 암호·손상 PDF는 실패할 수 있습니다.

FAQ

90도를 했는데 반대로 누워요.

270도를 적용하거나, 90을 한 번 더 적용해 원하는 방향이 될 때까지 조정하세요. 시행착오가 정상입니다. 중요한 문서는 작은 샘플로 먼저 시험하세요.

이미지만 돌리고 저장이 안 돼요.

많은 뷰어는 보기용 회전만 지원합니다. 제출용이면 allmypdf로 처리한 파일을 다운로드해 사용하세요.

합친 뒤 일부만 가로입니다.

가로인 구간만 추출→회전→전체와 재병합하는 흐름이 안전합니다. 처음부터 모든 원본의 방향을 맞춘 뒤 합치는 편이 더 낫습니다.

모바일에서도 되나요?

브라우저만 되면 모바일에서도 업로드·처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대용량은 Wi-Fi 환경이 안정적입니다.

추가로 알아두면 좋은 점

allmypdf는 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무료 PDF 유틸리티입니다. 업로드된 파일은 요청한 기능 처리에만 사용되며, 처리가 끝난 원본은 즉시 삭제되고 결과 파일도 다운로드를 위한 짧은 시간만 보관한 뒤 자동 삭제됩니다(일반적으로 1시간 이내). 작업이 끝나면 결과물을 로컬에 저장해 두시고, 민감 정보가 포함된 문서는 업로드 전에 불필요한 페이지를 제거하거나 마스킹하는 습관을 권장합니다. 도구별 자세한 절차와 예외 사항은 가이드 허브와 FAQ, 개인정보보호정책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정책 문의는 support@allmypdf.net으로 보내 주세요. 요청당 용량은 약 200MB를 기준으로 하며, 더 큰 문서는 분할하거나 해상도를 낮춘 뒤 다시 시도하세요. 암호 PDF와 손상 파일은 처리가 실패할 수 있으니 정상적으로 열리는 복사본을 준비하세요. 페이지 번호는 추출·분할 모두 1부터 시작하니, 뷰어에 보이는 인쇄 번호와 PDF 내부 번호가 다른지 먼저 확인하면 잘못된 구간을 잘라내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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