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페이지 회전 가이드
언제 사용하나요?
휴대폰으로 찍은 서류를 PDF로 만들면 가로로 눕거나 거꾸로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복합기 스캔에서도 급지 방향에 따라 90도씩 돌아가 저장되곤 합니다. 뷰어에서 잠깐 돌려 보는 것으로는 제출 파일이 고쳐지지 않으므로, 파일 자체의 페이지 회전 정보를 바꿔야 합니다. allmypdf 회전 도구는 선택한 각도(90·180·270도)로 페이지 방향을 바로잡을 때 사용합니다.
이미지→PDF 변환 직후 방향이 틀린 경우, 여러 장을 합친 뒤 일부만 가로인 경우에도 회전으로 통일감을 줄 수 있습니다. 촬영·스캔 단계 팁은 스캔 방향 아티클을 참고하세요.
사용 순서
- 홈에서 페이지 회전을 선택합니다.
- 방향이 잘못된 PDF를 업로드합니다.
- 회전 각도에서 90도, 180도, 270도 중 하나를 고릅니다. 시계 방향 기준으로 생각하면 직관적입니다.
- 처리 후 다운로드한 파일을 열어 첫 페이지부터 방향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 일부 페이지만 틀렸다면, 먼저 추출로 구간을 나눈 뒤 각각 회전하고 합치기로 다시 조립하세요.
동작·옵션 설명
회전 옵션은 90도(옆으로 눕히기), 180도(위아래 뒤집기), 270도(반대쪽으로 눕히기)를 제공합니다. PDF는 픽셀을 다시 그리는 방식과 페이지에 회전 플래그를 주는 방식이 있을 수 있으나, 결과적으로 뷰어에서 올바른 방향으로 보이도록 맞추는 것이 목적입니다. 가로 스캔을 세로 읽기 문서로 바꿀 때는 보통 90 또는 270을 한 번 적용해 보면 됩니다. 한 번에 부족하면 180을 추가하거나 다른 각도를 다시 적용하세요.
처리가 끝나면 새 PDF가 생성되며, 업로드 원본과 결과는 임시 보관 후 자동 삭제됩니다.
예외·주의
- 페이지마다 방향이 제각각인 문서는 한 각도 적용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구간 분리 후 회전하세요.
- 암호·손상 PDF는 실패할 수 있습니다.
- 일부 뷰어 캐시 때문에 이전 방향이 잠깐 보일 수 있으니 파일을 다시 열어 확인하세요.
- 인쇄 시 “자동 회전” 옵션이 켜져 있으면 화면과 인쇄물이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FAQ
- 90과 270 중 어떤 걸 고르나요?
- 문서가 오른쪽으로 누워 있으면 보통 90 또는 270 중 하나가 세로로 세워 줍니다. 한 번 적용해 보고 반대면 다른 각도를 쓰면 됩니다. 위아래만 뒤집힌 경우에는 180도가 맞습니다.
- 이미지만 돌리고 PDF는 그대로예요.
- 뷰어의 임시 회전과 파일 저장은 다릅니다. allmypdf로 처리한 파일을 다운로드해야 제출용 방향이 반영됩니다. 기존 탭에 열린 원본을 그대로 보내면 방향이 안 바뀐 채로 갑니다.
- 이미지→PDF 후에 쓰는 게 좋나요?
- 사진을 먼저 PDF로 만든 뒤 방향이 틀리면 회전을 적용하면 됩니다. 가능하면 촬영 단계에서 서류를 세로로 맞추면 재처리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용량이 늘어나나요?
- 일반적으로 회전만으로 용량이 크게 늘지는 않습니다. 다만 재인코딩이 일어나는 경로에서는 약간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0MB 제한 근처의 대용량 파일은 분할 후 처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